카페 아띠

6월 7일

작은이1 2012. 7. 3. 00:39

할일은 밀려있고

몸은 지치고

잠시 일미루고

불러봅니다.

 

어찌 지내시는지?

아직은 객이 들지 않는 시간입니다.

구피들을 옮겨왔습니다.

수족관에서

저 좁은 공간에서의 유영이 자유로워 보입니다.

 

제가 지닌 이 공간에서

저도 자유롭습니다.

정령이신 당신 안에서

누릴 수 있는

자유와 평온

가질 날 오겠지요

 

정령

저를 만나 평온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바라기하며

안녕을 기원하며~

'카페 아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농담  (0) 2011.12.06
아메리카노  (0) 2011.11.04
케냐 aa 그녀.  (0) 2011.10.24